Our Flight, Your Future
AI 분석과 정밀 제어로 완성하는 해양 데이터 지능 솔루션
독보적인 해양 비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즈니스의 미래를 설계합니다.
MDT의 통합 관제 시스템과 실시간 AI 탐지 기술로 해양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경험하세요.
파트너사
해양드론기술은 다양한 파트너사와 함께합니다.
사업소개
세계로 발전해가는 해양드론기술입니다.
극한 환경 내 검증된 기술력
해양드론기술은 극한의 해양 환경에서도 검증된 운용 기술과 자동화 시스템으로, 당신의 비전을 현실로 구현합니다.
- 누적 비행
- 지구 17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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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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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 462
- 789
- 8125
- 9542
- 11234
- 13489
- 15872
- 17654
- 20567
- 24890
- 28973
- 32510
- 37842
- 41256
- 48973
- 53421
- 61234
- 68901
- 74213
- 89342
- 104210
- 689,355
- 총 비행거리
-
회
- 0
- 12
- 28
- 57
- 95
- 152
- 230
- 315
- 420
- 560
- 710
- 890
- 1080
- 1295
- 1520
- 1760
- 2015
- 2290
- 2585
- 2900
- 3235
- 3590
- 3965
- 4360
- 4775
- 4980
- 5120
- 5235
- 5380
- 11,913
- 총 비행 횟수
기준일자 2026.06.30
특허 및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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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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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08] 해양드론기술, '10억 참치 헬기'를 드론으로 대체… "방산·완전자율비행까지 도전
- 해군 해상작전 헬기 조종사 출신 황의철 대표가 이끄는 (주)해양드론기술은 연간 약 10억 원에 달하던 원양어선 유인 헬기 운용 비용을 드론으로 3억 3,000만 원 수준으로 낮추며 세계 수산업계의 조업 방식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AI 어군탐지 플랫폼 'BlueScope'는 현재 한국·일본·필리핀 등 총 24척의 원양어선에 상용화돼 운용 중이며, 올해 말 32척·2027년 말 64척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6월에는 필리핀 제너럴산토스에 글로벌 AI 드론 운용·교육훈련센터를 설립했으며, 8월 파푸아뉴기니에도 운영센터 구축을 완료할 예정입니다.약 1만 시간(지구 18바퀴)에 달하는 실해역 비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체 드론 MDT-V320 양산 라인도 본격 가동에 들어갔으며, 2027년까지 저궤도 위성통신을 활용한 '완전 자율 비행(제로 파일럿)' 실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해안 경계 군용 드론, 고층 빌딩 화재 진압 드론, 100kg급 화물 배송 드론 등 방산·공공 분야로의 확장도 준비 중입니다.보도일자 2026년 08월 08일 보도매체 동아일보원문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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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06]해양드론기술, 배터리 딥테크 기업 솔리텍과 MOU… 전고체 배터리 탑재 차세대 드론 공동 개발
- (주)해양드론기술이 차세대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전문기업 솔리텍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00Wh/kg급 초고에너지밀도 배터리를 적용한 차세대 드론 플랫폼 공동 개발에 나섭니다. 전고체 배터리가 드론에 적용되면 같은 무게로도 비행시간과 임무 수행 범위를 대폭 늘릴 수 있어, 기존 배터리 용량·무게로 인한 운용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양사는 드론 운용 환경에 최적화된 배터리팩 설계, 안전성·신뢰성 검증, 실증 비행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방산·공공 분야 적용 및 국내외 공동 사업화에도 협력할 계획입니다. 황의철 대표는 "배터리 기술과 드론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미래 드론 산업을 혁신하는 게임체인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보도일자 2026년 08월 06일 보도매체 뉴스1원문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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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7.31] 해양드론기술, 부니콘 선정 기업으로 주목… "AI로 원양어업 혁신, 방산까지 도전"
- 2021년 설립된 (주)해양드론기술은 해양 특화 수직이착륙(VTOL) 드론 'V-320' 과 AI 기반 참치 어군 탐지 플랫폼 'BlueScope' 를 앞세워 원양어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BlueScope는 현재 국내외 원양선망어선 20여 척에 도입돼 운용 중이며 도입 선박들은 드론을 통해 참치 전체 어획량의 약 26% 를 탐지하고 약 551억 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했습니다. 헬기 대비 운영비 최대 60% 절감, 만선 기간도 40일에서 25일로 단축하는 성과도 입증했습니다.전 세계 54개국 2,100여 척의 참치잡이 어선을 영업 대상으로 하며, 향후 고등어·정어리·양식장 모니터링으로 시장 확대를 계획 중입니다. 또한 방위사업청 해안정찰무인기 사업 참여를 준비하며 방산 분야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으며 연간 100억 원 이상의 방산 사업 수주를 목표로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보도일자 2026년 07월 31일 보도매체 뉴시스원문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