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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드론기술의 사업 현황과 기술 성과,
그리고 글로벌 협력 소식을 전합니다.

[26.07.20] 해양드론기술 황의철 대표, 중앙일보 '혁신창업의 길' 인터뷰… "2029년 매출 1,049억 탑티어 유니콘 목표"

2026.07.20


해군 링스(Lynx) 헬기 조종사 출신인 황의철 대표는 원양어선의 고비용·고위험 유인 헬기 구조를 드론으로 혁신하겠다는 확신으로 2018년 (주)해양드론기술을 창업했습니다. 단순 드론 판매가 아닌 기체·인력을 함께 제공하는 구독형 토탈 서비스 모델을 앞세워 창업 4년 차 3억 원의 매출에서 지난해 53억 원을 돌파했으며

올해 상반기 24척 계약으로 연말까지 100억 원 매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핵심 기술로는 지구 14바퀴(57만㎞)에 달하는 해상 비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온디바이스 AI 엣지 컴퓨팅', '이동 선박 자동 추종 및 동적 착선 기술', '자가 진화형 MLOps 플랫폼' 3대 초격차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12척 이상의 실선 상용화 레퍼런스를 확보한 독점적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현재 15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펀딩을 진행 중입니다. 2028년 코스닥 상장(IPO), 2029년 매출 1,049억 원을 목표로 글로벌 AI 해양·물류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보도일자 2026년 07월 20일 보도매체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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